초보
첫 하프 마라톤 가이드 — 12주 전에 챙길 것
하프는 풀보다 부담이 적지만, 초반 페이스와 주간 장거리 훈련은 여전히 핵심이다.
· 마라톤메이트 편집
첫 하프라면 대회 12주 전부터 주 3회 러닝을 권장합니다. 주중 짧은 러닝과 주말 장거리를 번갈아 넣고, 한 주 총량은 전주 대비 급격히 늘리지 마세요.
레이스 2주 전에는 테이퍼링으로 거리를 줄이고, 대회화·복장은 이미 훈련에서 검증된 것만 씁니다. 새 신발·새 젤은 당일 실험 금지입니다.
당일에는 초반 3~5km를 목표보다 여유 있게 가고, 중반부터 페이스를 맞추면 후반 붕괴를 줄일 수 있습니다. 페이스 계산기로 km당 기준을 미리 적어 두면 시계만 봐도 판단이 쉽습니다.